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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야기

댄스 듀오 도시아이들 “나는 사나이니까”로 컴백 신고

미누꾸숑 2018. 8. 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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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후반 '달빛 창가에서', '털레 파시', ' 선녀와 나무꾼' '소설 속의 여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연이어 87년, 88년 KBS 가요대상을

수상하고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수직 상승으로 인기와 사랑을 받으며

활동했던 남성 댄싱 듀오 '도시아이들' 이
다시 한 번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며 신곡을 들고 돌아왔다.

 

이번에 발표한 신곡 '나는 사나이니까' '내 이름은 조', '내게 사랑이 오면' 은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를 부른 작곡가 겸 가수인 '배따라기' 이혜민 (대표곡: '호랑나비', '59년 왕십리',
'아빠와 크레파스'등)의 곡으로 타이틀곡인 “나는 사나이니까”는 미디엄 템포의
세련된 멜로디로 색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나이의 감성을 그린 곡이다.

오랜 기간 그룹사운드 활동으로 다져진 실력과 노하우를 인정받은 팀의 리더인
박일서가  직접 프로듀싱하여 이번 앨범은 깊이 있고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박일서는 국내 최초의 쇼 밴드 그룹사운드 '쥬크박스' 결성하였고,
리드보컬로 함원식을 영입하여 현재까지 전국을 무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도시아이들'을 재결성하여 계속적인 신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인기몰이 중이다.

 

 

지금은 고인이 된 김창남과 활동했던 시절 히트했던 곡들도 다시 한 번 재편곡하여 세련된
리듬과 멜로디로 리메이크하여 선보이고 있기도 하며 함원식은 '쥬크박스'의 리드보컬로
데뷔하여 정통 안무 와 연기, 뛰어난 무대매너 와 실력을 고루 갖춘, 언더그라운드에서는
인정받는 뮤지션으로 함께 하게 되었다.

세월의 흐름에도 아직도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고,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는
'도시아이들' 의 무대는 지금도 어느 곳, 어느 무대에서도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색다른
분위기 와 음악을 연출하며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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